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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8/04/09 01:25
계획보다는 무계획을 좋아 하는것 처럼, 아마두 현실적인 사람은 아니다. 현실은 이미 수 많은 것에서 느끼고 행동하고 있으며, 내 시간 내에서 만큼은 이것에 제한되고 싶지 않다.
농담을 좋아하고. 실 없는 소리를 즐기며. 웃어주는것을 즐긴다. 가끔은 말 없이 함께 하는것을 좋하며, 두서 없이 가벼운 술한잔의 여유도 좋다.
꾸미는것 보단 자연스러운걸 좋아하고. 한마디 말보다 행동보다 눈 빛을 밑는다. 비싼 선물 보다 음식보다. 가벼운 마음의 조약돌을 좋아한다.
잘못과 실망은 반복하지 않길 바라며. 무었이든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통하리라 믿고 있다. 시간은 날 많은걸 가르첬고 배운데로 난 실천한다.
하늘과 별 숲과 들 그리고 고양이 또 자전거 또 바람까지 그 누구들은 유치하게 느낄 낭만을 즐긴다. 쓰레기 더미를 뒤적이는 길 고양이의 눈을 보고, 자전거의 바람에 담긴 향기를 맡는다.
믿음은 100%를 안겨주지만, 현실의 100%는 극히 일부다. 이 것은 오랜 경험으로 얻은 현실의 진리이고, 모든것을 완전히 믿지 못하게 하는 커다란 걸림돌이다. 한걸음 물러서게 하는 미묘한 감정. 난 이걸 너무 싫어한다. 하지만 그게 내가 사는 현실의 그늘이라 지금껏 배워왔다.
신은 존재 하지 않더라도. 사랑은 존재한다. 그 대상이 무었이든 엄현히 존재 하고 있으며, 인간이 현실을 살게 하는 이유라 여긴다. 사랑은 함께 하는 것이고 절대적인 것이며, 느끼는것이다.
(생략.. cyworld prof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