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hink'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09/02/03 가만히 보면
  2. 2009/01/17 허망한 꿈
  3. 2008/12/13 뭐해
  4. 2008/12/03
  5. 2008/11/29 나 이외에 모든 사람들.
  6. 2008/11/25 또다시
  7. 2008/11/17 혼자남은밤
  8. 2008/11/15 넌 모든걸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9. 2008/11/09 잊었나요.
  10. 2008/11/03 쇼핑

가만히 보면

난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
더 좋아진것도. 너 나빠진것도 없다.
난 그대로다.

하지만, 스스로가 많이 달라젔다 생각하고.
이따금. 뭐가 다르지 생각할때마다.
이유를 모른체 다르다라고 되새김질하고 있는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자.
난 그대로다.

Trackback 0 Comment 0

허망한 꿈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의 세상에서 살아간다. 그렇기에 많이도 이기적인 느낌이지만, 이 시간들은 죽은시간이다. 가끔은 내가 또는 그들이 이용하는 듯 하지만, 가끔은 친구처럼 편한 시간을 제공 하지만, 둘죽 날죽한 시간의 연속은 그 깊이가 존재 하지 않는다. 즐거운 일상에서. 극도로 비관적인 단면이 들어난다. 내가 바라는 이상은. 그저 허망한 꿈에 불과할까.
Trackback 0 Comment 0

뭐해

상이한 내 생각과
그것을 적절히 표출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

즐거운 하루 일상.
그러나 그것이 전부일순 없고.

적절히 가해지는 단면의 일상.
그것에 흔들려 다이어리를 펴고.

마치 세상엔 신이있고.
판타지의 세상의 마범이 있는것처럼.

내가 물으면.
조용히 대답해주길 바란다.

뭐해?

------------------------------

이제 아는지 모르겠다.
그저 일상적이고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단 한마디에 큰 울음을 터뜨릴수 있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스스로 만들어버렸을 과거에 묻지만.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을 내말을 소리로밖에 들을수 없기에 나도 어쩔 도리가 없다.

암울한 현실.
이것이 한계다.
Trackback 0 Comment 0

누구를 그리워하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그 누구를 다시 만나길 원하는것도 아니야.

또 또다른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것도 아닌거 같아.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그냥 새로운 일일뿐인거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

내가 단지.
불안하고 흔들리는 감정선에 있는건.

진실되었고.
너무나도 순진했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던.
지난 시간에 아직까지도 동요되고 있기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찾을길이 없는 것이고.
오늘도 방관하고 하루를 마감하는것 같아.

문제의 해답은 시간에 있거든.
그때.
Trackback 0 Comment 0

나 이외에 모든 사람들.

모든 일에는 수단이 필요하고.
수단없는 진실은 갈망할 뿐이다.

세상의 사람들은 내게 수단을 원하고.
난 수단을 모르기도, 또 원하지도 않지만.
진실은 깊고 깨끗하여, 그 갈망은 아쉽게도 고통에 가깝다.

잔잔한 호수처럼. 모두가 바다를 향해가는데.
난 나도 모르게 어느 구석진곳에 고여.
오늘도 이유 없이 흘러가지 않는 내 모습에 비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

또다시

별들은 나의편이고.
나의 힘이고.
나의 신이다.

이런저런일들로 버리고 잊어버리고 했던것들을.
다시 주섬주섬 모은다.

고처야지 했던것이.
고처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는데.
그것보단 잊어버리지 말고 다시 돌아와.
본래 모습을 되찾는게.
좋겠다.

Trackback 0 Comment 0

혼자남은밤

저녁 저녁.
이음악 저음악 듣다가도.
뒤척이게 된다.

침대의 벽쪽에 얼굴을 묻으면.
이제는 아늑하다는 느낌으로.
위로를 받는다.

무언가 나를 안아주는 듯한.
안락한 느낌.

난 그대로 시간을 멈추고.
잠을 청한다.

가끔은 자는것이 고통이다.
Trackback 0 Comment 0

넌 모든걸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난 너가 필요한건 아니야.
섭섭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시간은 그맘큼 지났거든.

너가 내곁에 계속 있을수
없었던것처럼.

어차피 세상 누구가.
내가 될수 업기에.

이해해
난 널 원망하지 않아.

하지만.
언젠가 니가 행복하지만.
나의 본체 조차 존재 하지 않을때.

언젠가 그 때를 생각하고.
한번쯤 추억에 잠기어
눈시율을 한번 적시어 주면.
그뿐이야.

난 모든걸 이해하지만.
넌 모든걸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Trackback 0 Comment 0

잊었나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기분.

하루 하루 더 썩어가는 죽은 시체의 썩은 가죽을 움켜쥐고.
하염없이 울고만 있구나.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꿈이 악몽보다 낙원일때 더 없는 눈물과 그리움에 휩싸인다.

있었나요.
괜찮아요. 내가 아직 그자리에서 그 목숨을 부여 잡고 있는걸요.

Trackback 0 Comment 0

쇼핑

옷은 이런걸 고르는거야.
바지는 이런거고.
치마는 이런걸 입어야 하는거야.
귀걸이는 이런게 이쁘고.
목걸이는 이렇게 생겨야 참 이뻐.

난 그렇게 학습 받은데로.
아직. 말한다.

1년에 350일을 보았다면, 200일은 쇼핑을 했으니까.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2 3 4 5 ... 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