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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7 허망한 꿈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의 세상에서 살아간다.
그렇기에 많이도 이기적인 느낌이지만,
이 시간들은 죽은시간이다.
가끔은 내가 또는 그들이 이용하는 듯 하지만,
가끔은 친구처럼 편한 시간을 제공 하지만,
둘죽 날죽한 시간의 연속은 그 깊이가 존재 하지 않는다.
즐거운 일상에서.
극도로 비관적인 단면이 들어난다.
내가 바라는 이상은.
그저 허망한 꿈에 불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