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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모든것들은 내 마음데로 되지 않는다.
- 2008/12/13 뭐해
- 2008/12/03 난
모든것들은 내 마음데로 되지 않는다.
분류없음 2008/12/18 00:13
하염없이 순수하고 싶어. 온전하고 크고 하염없이 웃으면. 그들은 내게 총을 겨누고. 현실을 돌아보고 살아가야 했기에. 침묵으로 어색해하며 웃지 못하면. 그들은 내게 손가락을 겨눈다. 누가 그랫듯. 사람들은 내가 만만한가보다.
그럴법도한게 난 그들을 찌르지 못했다.
배울게 없는 세상.
그럴법도한게 난 그들을 찌르지 못했다.
배울게 없는 세상.
상이한 내 생각과
그것을 적절히 표출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
즐거운 하루 일상.
그러나 그것이 전부일순 없고.
적절히 가해지는 단면의 일상.
그것에 흔들려 다이어리를 펴고.
마치 세상엔 신이있고.
판타지의 세상의 마범이 있는것처럼.
내가 물으면.
조용히 대답해주길 바란다.
뭐해?
------------------------------
이제 아는지 모르겠다.
그저 일상적이고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단 한마디에 큰 울음을 터뜨릴수 있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스스로 만들어버렸을 과거에 묻지만.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을 내말을 소리로밖에 들을수 없기에 나도 어쩔 도리가 없다.
암울한 현실.
이것이 한계다.
그것을 적절히 표출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
즐거운 하루 일상.
그러나 그것이 전부일순 없고.
적절히 가해지는 단면의 일상.
그것에 흔들려 다이어리를 펴고.
마치 세상엔 신이있고.
판타지의 세상의 마범이 있는것처럼.
내가 물으면.
조용히 대답해주길 바란다.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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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는지 모르겠다.
그저 일상적이고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단 한마디에 큰 울음을 터뜨릴수 있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스스로 만들어버렸을 과거에 묻지만.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을 내말을 소리로밖에 들을수 없기에 나도 어쩔 도리가 없다.
암울한 현실.
이것이 한계다.
누구를 그리워하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그 누구를 다시 만나길 원하는것도 아니야.
또 또다른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것도 아닌거 같아.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그냥 새로운 일일뿐인거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
내가 단지.
불안하고 흔들리는 감정선에 있는건.
진실되었고.
너무나도 순진했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던.
지난 시간에 아직까지도 동요되고 있기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찾을길이 없는 것이고.
오늘도 방관하고 하루를 마감하는것 같아.
문제의 해답은 시간에 있거든.
그때.
그리고 그 누구를 다시 만나길 원하는것도 아니야.
또 또다른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것도 아닌거 같아.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그냥 새로운 일일뿐인거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
내가 단지.
불안하고 흔들리는 감정선에 있는건.
진실되었고.
너무나도 순진했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던.
지난 시간에 아직까지도 동요되고 있기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찾을길이 없는 것이고.
오늘도 방관하고 하루를 마감하는것 같아.
문제의 해답은 시간에 있거든.
그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