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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별 diary
허망한 꿈
think
2009/01/17 23:49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의 세상에서 살아간다. 그렇기에 많이도 이기적인 느낌이지만, 이 시간들은 죽은시간이다. 가끔은 내가 또는 그들이 이용하는 듯 하지만, 가끔은 친구처럼 편한
시간을 제공 하지만, 둘죽 날죽한 시간의 연속은 그 깊이가 존재 하지 않는다. 즐거운 일상에서. 극도로 비관적인 단면이 들어난다. 내가 바라는 이상은. 그저 허망한 꿈에 불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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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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