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들은 내 마음데로 되지 않는다.
분류없음 2008/12/18 00:13
하염없이 순수하고 싶어. 온전하고 크고 하염없이 웃으면. 그들은 내게 총을 겨누고. 현실을 돌아보고 살아가야 했기에. 침묵으로 어색해하며 웃지 못하면. 그들은 내게 손가락을 겨눈다. 누가 그랫듯. 사람들은 내가 만만한가보다.
그럴법도한게 난 그들을 찌르지 못했다.
배울게 없는 세상.
그럴법도한게 난 그들을 찌르지 못했다.
배울게 없는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