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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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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그리워하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그 누구를 다시 만나길 원하는것도 아니야.

또 또다른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것도 아닌거 같아.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그냥 새로운 일일뿐인거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

내가 단지.
불안하고 흔들리는 감정선에 있는건.

진실되었고.
너무나도 순진했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던.
지난 시간에 아직까지도 동요되고 있기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찾을길이 없는 것이고.
오늘도 방관하고 하루를 마감하는것 같아.

문제의 해답은 시간에 있거든.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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